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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기름처럼 맑게, 그 마음까지 투명하게.
세 남자가 짜내는 참기름, 더맑음 입니다.

OUR STORY

CEO 인사말

안녕하세요.
더맑음의 조만규, 최준호, 장길순입니다.
저희 셋은 7년 넘게 같은 참기름 공장에서 함께 일했습니다.
생산부터 품질관리, 유통까지. 참기름 한 병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손으로 부딪히며 배웠고, 때로는 밤샘을 하고, 때로는 기름 묻은 앞치마로 점심을 먹으며,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렸던 동료였습니다.
시간이 쌓일수록 우리 셋은 같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좋은 참기름이 뭘까?”
“왜 이렇게 정직한 기름은 찾기 힘들까?”
“우리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기름, 우리가 직접 만들면 어떨까?”
그 생각은 농담처럼 시작됐지만, 어느 순간 마음 한 켠에 단단한 결심이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참기름 공장을 나와 직접 창업을 결심했습니다.
​요즘 ‘참기름 추천’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수많은 브랜드가 나옵니다.
하지만 정말로 믿을 수 있는, “내 가족에게 먹일 수 있는 참기름”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