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기름처럼 맑게, 그 마음까지 투명하게.
세 남자가 짜내는 참기름, 더맑음 입니다.
세 남자가 짜내는 참기름, 더맑음 입니다.
OUR STORY
더맑음이야기
기름을 짤 땐,
한 방울 한 방울이 맑아지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참깨를 고르고 , 볶고, 압을 천천히 가하고, 뜨거운 온도를 넘지 않도록 조심하며…
한 방울 한 방울이 맑아지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참깨를 고르고 , 볶고, 압을 천천히 가하고, 뜨거운 온도를 넘지 않도록 조심하며…
마침내 기름 한 줄기가 유리병 안으로 천천히 맺힙니다.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바라보는 세 남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기름을 팔기 전에,
누구보다 먼저 믿을 수 있는 기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보통 참기름병 아래엔 침전물이 남아있죠.
하지만 더맑음의 참기름은 불순물이 거의 남지 않을 만큼 맑고 투명합니다.
그 맑음은 단지 기름만을 뜻하진 않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믿을 수 있는 기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보통 참기름병 아래엔 침전물이 남아있죠.
하지만 더맑음의 참기름은 불순물이 거의 남지 않을 만큼 맑고 투명합니다.
그 맑음은 단지 기름만을 뜻하진 않습니다.
우리가 만든 이름, ‘더맑음’은
제품도, 과정도, 사람도 투명하자는 약속입니다.
세 남자의 하루는 오늘도 기름을 짜는 일로 시작됩니다.
국산 참깨도, 좋은 외국산 참깨도, 우리가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확인한 것만 들여옵니다.
저온압착, 깨끗한 공정 손이 많이 가는 일도, 우리가 해야 안심이 되거든요.
국산 참깨도, 좋은 외국산 참깨도, 우리가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확인한 것만 들여옵니다.
저온압착, 깨끗한 공정 손이 많이 가는 일도, 우리가 해야 안심이 되거든요.
한 병의 기름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시간처럼
천천히, 정직하게, 여기 글 한 줄 한 줄도 그렇게 담아보려 합니다.
천천히, 정직하게, 여기 글 한 줄 한 줄도 그렇게 담아보려 합니다.
기름처럼 맑게, 그 마음까지 투명하게.
세 남자가 짜내는 참기름,
더맑음 입니다.
더맑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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